
오산한국병원-오산소방서, 중증 응급환자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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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오산한국병원 작성일 26-02-09 15:33 조회 12회 댓글 0건본문
안녕하세요, 오산한국병원입니다.
오산한국병원은 오산소방서와 지난 6일,
중증 응급환자의 1차 진료권 보장을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중증 응급환자 응급실 미수용과 이송 지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현장에서 즉시 작동하는 지역 중심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의미가 있습니다.
Pre-KTAS 1·2단계 중증 응급환자를 우선 수용해
신속한 이송과 조기 치료를 가능하게 하고,
필요 시에는 상급병원으로 끊김 없는 전원 체계를 통해
치료 공백을 최소화할 계획입니다.
포괄 2차 병원으로서 지역의 중증 응급을 책임지겠습니다!
협약식 현장에서 조한호 오산한국병원장님은
포괄 2차 병원으로서의 역할에 대한 책임과 의지를 밝혔습니다.
"중증 응급환자의 1차 치료는 지역 병원이 담당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포괄 2차 병원 개념 도입으로 진료 전달 체계가 정리됐고,
지역 거점 병원이 중증 응급을 우선 책임지는 구조가 마련됐습니다.
의료 인력 확보가 쉽지 않은 상황이지만,
가능한 한 많은 중증 환자를 병원에서 책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민의 생명을 지키기 위한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장재성 오산소방서장님은
"어려운 의료 여건 속에서도 시민의 생명을 위해 협력해 준 오산한국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의료기관과 긴밀히 소통해 중증 응급환자가 적기에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역 응급의료 안전망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협력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 정기적인 간담회 및 협의체 운영
- 119구급스마트시스템 병원 선정 기능 활성화
- 구급대원 교육 및 의료기관 대상 현장 중심 협력
등을 지속 추진하며,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지역 응급의료 협력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오산한국병원, 지역과 함께하는 응급의료 거점 병원
오산한국병원은 앞으로도 지역 포괄 2차 병원으로서
중증 응급환자의 초기 치료를 책임지는 역할을 강화하고,
오산소방서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오산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응급의료 안전망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이번 협약 관련 내용 자세히 보러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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